Core technologies

Proprietary ingredient platforms —
3 core technologies

키토젠(Chitogen™)
OVERVIEW

Creating the Optimal Environment
for Skin Recovery

피부가 건강한 상태로 회복되도록 돕기 위해서는 유익한 성분을 더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.
그 성분들이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.
키토젠(Chitogen™)은 이러한 원칙을 바탕으로 개발되었습니다.
피부와 조직의 미세환경을 안정화해, 다른 활성 성분이 더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최적의 기반을 만듭니다.

핵심 기술 01

Water-soluble carboxymethyl chitosan

기존 키토산은 산성 조건에서만 용해되어 피부 적용에 한계가 있었습니다. MEDIFAB은 키토산에 카복시메틸기를 도입해, 중성 수용액과 생리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용해되도록 했습니다.

핵심 기술 02

LTG (Liquid-to-Gel)

적용 전에는 중성의 액체 상태를 유지합니다. 흡수된 뒤에는 피부의 이온 환경과 반응해 치밀한 겔 매트릭스로 전환되며, 활성 성분이 피부 안에서 더 오래 국소적으로 머무르도록 돕습니다.

COMPARATIVE ANALYSIS

Chitogen™ vs.
existing regenerative biomaterials

소재 주요 특징 소재 활용의 제한 MEDIFAB 독자 기술로 제조한 Chitogen™의 차별점
Chitosan 우수한 생체적합성 및 항균 특성[6-8] 산성 조건에서만 용해되어 주입용 활용에 제한[6-8] LTG 기술로 체내 겔(gel)화되는 수용성 키토산 기반의 MEDIFAB 독자 기술 원료
PLLA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생분해성 고분자[1-3] 입자 기반 제형으로 재구성이 필요하며, 시술 후 조직 반응이 보고됨[1-3] PLLA 대비 액상 제형으로 균일한 주입 가능
PDLLA PLLA 대비 균일한 분해[1-3] 입자형 제형으로 초기 조직 반응 가능성[1-3] PDLLA 대비 입자가 아닌 균일한 액상 제형으로 조직 내 고른 분포 가능
PDRN 조직 회복과 피부 개선에 사용[4,5] 체내 분해가 비교적 빨라 지속성이 제한될 수 있음[4,5] PDRN 대비 LTG 기술로 체내 겔(gel)화되어 유효 성분의 안정적 · 지속적 환경 조성
Exosome 세포 간 신호 전달을 돕는 생리활성 소포[5] 제조 표준화, 품질 균일성 및 보관 안정성 확보가 중요한 요소[5] 엑소좀 대비 나노 저장소 구조로 조기 분해를 방지하고 바이오 액티브 성분과 복합 활용 가능

Reference

[1] Journal of Cutaneous and Aesthetic Surgery (JCAS), 2026. [2] Cureus, 2026. [3] StatPearls, 2024. [4] PubMed PMID: 39339047, 2024. [5] PMC11644387, 2024. [6] Biomaterials, 2002. [7] Environmental Chemistry Letters, 2019. [8] Macromolecular Bioscience, 2022.

R&D Archive

특허

2020

온도감응성 키토산 하이드로겔 조성물 및 이를 포함하는 바이오잉크 조성물 (KR 등록)

2022

온도감응성 조직수복용 생체재료 제조용 조성물 및 이의 용도 (KR 등록)

2022 · PCT 2022

다중 가교된 온도감응성 하이드로겔 제조용 조성물 및 이의 용도 (KR 등록)

2024 · PCT 2024

체내 이온감응성 조직수복용 생체재료 제조용 조성물 및 이의 용도 (KR 등록 · JP/US/CN/EU 2026)

2026

다중 가교된 온도감응성 하이드로겔 제조용 조성물 및 이의 용도 (KR 등록)

논문

2022

Novel Chitosan Dermal Filler with Enhanced Moldability and Elasticity
Macromolecular Bioscience, 2022

정부 과제

2020. 04 - 2021. 03

감온성 하이드로겔 기반 4세대 필러 기술 (과학기술정보통신부)

2020. 04 - 2021. 12

감온성 하이드로겔 제조 기술을 활용한 필러 제품 상용화 (KHIDI)

2020. 07 - 2022. 07

조직수복용 기능성 하이드로겔 생체재료 개발 (관련 프로그램)